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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봉헌 축일 및 초 축성 미사 260202
글쓴이 : 오금동성당 날짜 : 2026-02-02 09:02:14   조회 : 390


김중호 마르코 신부님 강론 중에서

다른 사람들은 자기 뜻대로 또 자기가 원하는 대로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시지 않았을까 그런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것이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아가시는 모습이고 우리의 삶을 주님께 구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매번 항상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만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그리스도를 먼저 생각하면서 우리의 삶의 순간순간들이 주님께 봉헌하는 삶으로 채워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