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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방침

+2018년 본당사목 지침+

 

함께 하는 우리! 신명 나는 오금동 성당!

- 기쁨의 공동체, 사랑의 공동체!

 


2018년도 교구장님의 사목교서 제목은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 입니다.

이 말씀은 루가 복음 10장 37절의 말씀입니다.

착한 사마리아 사람이 강도 맞은 사람을 온 몸으로 사랑하였듯이,

우리들도 삶의 자리 (Sitz im Leben) 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자는 말씀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라 하였습니다 (1 요한 4,8).

그렇다면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도 역시 사랑입니다.

사랑은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입니다.

어떻게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구체적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

이 문제를 풀어가는 것으로 2018년 본당의 큰 사목 방향의 큰 틀을 잡아야 하겠습니다. 

 

- 사목 지침 -

1 하느님을 "몸과 마음을 다하고, 영혼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기

- 매일 기도하고 감사하는 생활

- 매일 미사에 참석하기

- 꾸준히 성체 조배하는 생활

- 하느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기

- 매일 복음을 필사하고 개인의 묵상 노트 쓰기 운동 전개

1년 동안 개인 묵상 쓰신 분들은 노트 제출

성실하게 묵상하신 분들에게는 성지순례 비용 지원 등 본당 차원의 선물(?) 증정

 

2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기

- 공동체 안의 약자들을 사랑하기

- 예비 교우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

-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

- 청소년, 청년에 대한 사랑

- 어르신들에 대한 사랑

- 성소후원회 강화와 신학생 후원 비용 적립

- 사회 사목의 강화 - 단순한 지원금, 음식 나눔을 넘어선 따뜻한 방문과 머무름

- 독거노인 방문

- 상가 방문과 상을 당한 가정에 대한 사랑의 사목

 

3 냉담 교우들에 대한 사랑의 해 만들기

- 구역, 반, 레지오를 통한 기도와 관심

- 냉담 교우들에 대한 사목 서신 발송 (초대장)

- 냉담 교우들 초정 - Home Coming Day

- 냉담 교우들과의 한마당 잔치 - 맥주, 막걸리 파티 (5월 중)   

- 냉담 교우들과 함께 하는 부활 대축일 미사

- 냉담 교우들과 함께 하는 성탄 미사

 

4 본당 사목방문 준비 (5월 3일)

 

5 견진 교리를 통한 신자 재교육

- 견진 교리 강화

- 강사단 구성

- 견진 교리를 겸한 전 신자 재교육

 

6 성전 관리와 시설 보수 계획 수립 후 시행

 

7 2019년 본당 설정 30 주년 맞이 준비 작업 시작

 


천주교 서울대교구 오금동성당

   주임신부  박성칠  미카엘